‘국내 첫 AI 배우’ 나문희 “몸 자유롭지 않은데 날개 달아 행복” [SS쇼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나문희가 국내 최초 AI 배우가 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영화 '나야, 문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 배우이자 밈 트렌드를 이끄는 배우 나문희의 국내 최초 AI 무한 데뷔 유니버스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4일 전국 CGV에서 개봉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ㅣ윤수경 기자] 배우 나문희가 국내 최초 AI 배우가 된 소감을 전했다.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나야, 문희’ 시상식이 진행됐다.
AI 유니버스에서 데뷔하게 된 나문희는 “날개를 달아서 좋았다. 오페라의 주인공 이런 것도 하고 싶었는데 어려웠다. 평소에 그런 걸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고 이제 몸이 그렇게 자유롭진 않다. 하루하루 견디고 있는데 이렇게 날개 달고 왔다 갔다 하니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우로서 이미지 남용을 우려하는 질문에는 “나는 워낙 성우를 오래 하다가 배우를 했기 때문에 내 마음에 와닿지 않는 것도 현실에서 많이 찾아서 했다. 그래서 나에 대한 이미지 (남용에 대한 우려) 이런 건 적다. 이런 나문희도 있고 한편으로는 저런 AI 나문희도 있다고 생각한다. 날개를 달고 돌아다녀 보자 하는 생각이어서 그런 건 크게 생각 안 했다”고 답했다.
한편, 영화 ‘나야, 문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 배우이자 밈 트렌드를 이끄는 배우 나문희의 국내 최초 AI 무한 데뷔 유니버스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4일 전국 CGV에서 개봉한다. yoonssu@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가 정권 잡으면, 거기 무사하지 못해” 용산 VIP를 둘러싼 문제적 다큐 ‘퍼스트레이디’ 12
- 탁재훈, 3명과 불륜설 또 한번 해명…“이혼사유 복잡하다”(‘돌싱포맨’)
- 김흥국, “대통령 지켜라” 댓글에 ‘좋아요’→尹 탄핵요구에 “너나 잘해라”
- 윤세아 “‘궁녀’ 때 진짜 맞으며 촬영…종아리에 피멍 들었다”(‘솔로라서’)
- 국민 위로한 안세영 “응원은 나의 원동력”…국정 마비 불구 2년 연속 BWF ‘올해의 여자선수’
- “개런티 필요 없다” 이승환, ‘尹 퇴진’ 집회 무대 출연 논의 중
- 하연수 일본 데뷔 후 은퇴설에 심경 밝힌다…“연락주세요”(‘라스’)
- 박나래, 사랑에 빠졌나…김재욱 위해 흑심요리사로 변신(‘나래식’)
- 연예계 연좌제 일파 만파…‘소방관’→엄주원 아나 보이콧 조짐[SS초점]
- ‘택시운전사’ 기자 토마스 크레취만 “계엄은 한국 과거의 이야기인 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