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다중이용시설 화재 대피 합동 안전점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10일 지역 내 화재 취약시설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재성 부시장 주관으로 재난총괄부서와 화재 취약시설 소관부서, 소방서, 계룡시 안전관리자문단의 전기·가스 분야 전문가와 함께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진행됐다.
계룡시 관계자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안전 취약시설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통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요양원과 요양병원 등 안전사고 사전 예방 위해 선제 점검

[더팩트ㅣ계룡=정예준 기자] 충남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10일 지역 내 화재 취약시설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재성 부시장 주관으로 재난총괄부서와 화재 취약시설 소관부서, 소방서, 계룡시 안전관리자문단의 전기·가스 분야 전문가와 함께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진행됐다.
이번 점검은 요양원과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노약자 시설 대피 공간 및 경사로와 연결통로 적치물 비치 여부, 난방용품 안전성, 다중이용시설 소화 설비 및 자동화재탐지설비 정상 작동, 전기 접지 및 누전차단기 설치, 소화 설비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시는 부적합 사항은 현장 조치하고 즉시 시정이 불가한 사항과 보수·보강이 시급한 사항은 관련 부서에 통보하고 향후 지속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계룡시 관계자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안전 취약시설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통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란 집행자' 김용현 구속…'수괴' 향하는 검찰 칼날
- 특전사령관 "1일 계엄 인지…민주당사·국회 등 6곳 확보 지시받아"(종합)
- 가스 사고 발생 10년…노루페인트 인근 주민들 낙후된 공장에 불안감
- [현장FACT] "감회 새로워"…2024년 LCK 영광 속 사진들 (영상)
- [취재석] 신뢰 잃은 대통령, 국민 무시하는 여당
- '요지부동 정부'...유인촌 "野 연속 탄핵은 국민 위험"
- 尹, 거부권 행사 못하지만…'내란 상설특검' 실효성 우려
- 김동연, 대선 등판의지 표명?…"정치적 불확실성 해소·경제 살리기 앞장설 것"
- [르포] "수치스럽고 화난다"…김재섭에 매섭게 돌아선 '도봉 민심'
- 의협 회장 후보들 "尹 정부 무모한 의료개혁 막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