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 美 ITC 특허침해 소송 "기술료 수입 추가 확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비올이 특허침해 소송을 통해 추가적인 수입을 확보했다.
11일 비올에 따르면 마이크로니들 고주파(RF) 원천기술 특허 침해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피소된 제이시스메디칼, 사이노슈어가 소송 제기 당사자인 세렌디아 엘엘씨와 분쟁 합의를 마쳤다.
이를 통해 비올은 올해 상반기 특허침해 소송 합의를 통해 기술료 수입을 거둔 데 이어 추가적인 기술료 수입 확보가 가능하게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비올이 특허침해 소송을 통해 추가적인 수입을 확보했다.
11일 비올에 따르면 마이크로니들 고주파(RF) 원천기술 특허 침해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피소된 제이시스메디칼, 사이노슈어가 소송 제기 당사자인 세렌디아 엘엘씨와 분쟁 합의를 마쳤다. 이를 통해 비올은 올해 상반기 특허침해 소송 합의를 통해 기술료 수입을 거둔 데 이어 추가적인 기술료 수입 확보가 가능하게 됐다.
지난해 제기된 특허침해 소송에서 △루트로닉 △카르테사에스테틱 △에스테틱바이오메디칼 △이루다 △큐테라 △쉬앤비 △제이시스메디칼 △사이노슈어 △엔디메드 총 9개 업체가 피소됐다. 그 결과, 올해 1차로 루트로닉, 카르테사에스테틱, 에스테틱바이오메디칼과 합의했다. 이어 2차로 이루다, 큐테라, 쉬앤비와 합의에 이르렀다.
아울러 이번 제이시스메디칼, 사이노슈어와의 합의로 총 8개 업체와 합의를 마쳤다. 엔디메드는 오는 20일 ITC 소송 예비판정을 기다리는 중이다. 비올 관계자는 "이번 합의로 또 한번 마이크로니들 고주파 원천기술을 인정받게 됐다. 전세계 마이크로니들 고주파 시장에서 더욱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며 "현재 다른 업체들을 대상으로 원천기술 침해 여부를 추가로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흥업 종사자 노린 살인 사건…안정환 "진짜 쓰레기 같은 X"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기쁜 소식 "복권 당첨됐어"
- "박나래, 일상 불가능한 지경…머리털 한 움큼 빠져"
- "가수 박서진이 나를 업고 꽃밭 거닐었다"…복권 1등 '5억' 당첨자 꿈
- '해병대 전역' 그리 "군에서 2천만원 모았다…눌러살 생각도"
- 전원일기 일용이 박은수 "최불암 선배 건강 안 좋다"
- 4개월 아기 얼굴을 밟고…친모 영상 공개
- '40억 자산가' 전원주의 고백…"자식이 내 재산 노리는 듯, 인감도장 요구한다"
- 장윤정 母 "딸 이혼했을 때 가장 속상"
- "하루 수익 5천만원이었는데" '마빡이' 김대범, 전재산 탕진에 공황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