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집회 참여 정찬, 짜깁기 유언비어에 고통 “저따위 글 없어, 병원 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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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찬이 유언비어에 불쾌함을 내비쳤다.
정찬은 12월 10일 소셜 계정에 "제 인스타 어디에도 저따위 글은 없다. 거짓말이고 루머이자 유언비어다!"라는 글과 함께 한 누리꾼이 작성한 게시글을 캡처해 업로드했다.
정찬은 "저 글을 쓰고 유포하신 분은 매우 아픈 분 같다. 병원에 어서 가봐라"며 '거짓말쟁이', '유언비어', '루머', '비양심', '탄핵', '민주주의', '위헌', '불법', '탈법', '국가의 주인은 국민' 등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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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정찬이 유언비어에 불쾌함을 내비쳤다.
정찬은 12월 10일 소셜 계정에 "제 인스타 어디에도 저따위 글은 없다. 거짓말이고 루머이자 유언비어다!"라는 글과 함께 한 누리꾼이 작성한 게시글을 캡처해 업로드했다.
사진에 따르면 누리꾼은 한 카페에 '사진을 못 올리니 답답하다. 정찬이라는 탤런트가 올린 인스타그램 글에 여의도 집회 때 1/3이 외국인(중국인)이라고 쓴 것을 봤냐. 무섭다 이 나라'라고 썼다.
정찬은 "저 글을 쓰고 유포하신 분은 매우 아픈 분 같다. 병원에 어서 가봐라"며 '거짓말쟁이', '유언비어', '루머', '비양심', '탄핵', '민주주의', '위헌', '불법', '탈법', '국가의 주인은 국민' 등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앞서 정찬은 7일 촛불 집회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당시 정찬은 "여의도에 왔다. 더현대서울에 전시회를 아이와 보러 왔다. 오늘 여의도에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데 여기는 외국인이 1/3이다. K-컬처 무섭다. 여의도에 왔으니 전시회만 보고 갈 수는 없다"라며 "오늘 민주주의가 꽃피우는 날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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