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지드래곤, 'MAMA' 이어 '가요대전' 뜬다! 제대로 '파워'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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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이 'MAMA'에 이어 '가요대전'에 뜬다.
11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오는 25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2024 SBS 가요대전'(이하 '가요대전')에 지드래곤이 출격한다.
지드래곤의 '가요대전' 출연은 지난 2016년 이후 8년 만으로, 올해 '2024 MAMA AWARDS'(이하 'MAMA')에 이은 두 번째 가요 시상식 나들이다.
'MAMA'에서 건재함을 보여준 지드래곤은 '가요대전' 무대에 올라 열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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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그룹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이 'MAMA'에 이어 '가요대전'에 뜬다.
11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오는 25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2024 SBS 가요대전'(이하 '가요대전')에 지드래곤이 출격한다. 지드래곤의 '가요대전' 출연은 지난 2016년 이후 8년 만으로, 올해 '2024 MAMA AWARDS'(이하 'MAMA')에 이은 두 번째 가요 시상식 나들이다.
지드래곤은 지난 10월 싱글 '파워(POWER)'를 발표하며 7년 만에 컴백했고, 11월에는 빅뱅 멤버 태양, 대성이 피처링한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을 발매하며 성공적으로 솔로 활동을 재개했다. 3인조 빅뱅의 첫 단추나 다름없는 '홈 스위트 홈'은 발매 직후 각종 음원 사이트 차트 1위를 석권하며 변함없는 'K팝 지존'의 영향력을 과시했다.
특히 지드래곤은 7년 만의 컴백 무대로 지난 23일 진행한 'MAMA'를 선택했고, 'MAMA'에서 솔로 무대뿐만 아니라 태양, 대성과 함께 양질의 무대를 펼쳐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지드래곤의 'MAMA' 무대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1,000만 뷰를 달성하는 등 'MAMA' 최고의 무대로 꼽히며 K팝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MAMA'에서 건재함을 보여준 지드래곤은 '가요대전' 무대에 올라 열기를 이어간다. '레전드의 귀환'을 다시 한번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빅뱅으로 2016년 '가요대전'의 역대급 대미를 장식했던 지드래곤. 8년 만에 오르는 '가요대전' 무대에 기대가 쏠리는 이유다. 더욱이 이번 '가요대전'에는 2NE1(투애니원)도 출연을 확정하며 '2세대 레전드'의 집합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때 'YG 패밀리'로 함께 '가요대전'의 레전드 무대를 남겼던 두 'K팝 지존'을 볼 수 있는 역대급 '가요대전' 라인업에 K팝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한편, '2024 SBS 가요대전'에는 지드래곤과 2NE1을 비롯해 NCT DREAM, 스트레이 키즈, 있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아이브, 뉴진스, 제로베이스원, 라이즈, TWS(투어스), NCT WISH, 키, NCT 127, 에이티즈, 에스파, 엔하이픈, 엔믹스, 르세라핌, 보이넥스트도어, 아일릿, (여자)아이들, WayV, 이영지, 크래비티, 트레저, 베이비몬스터, 넥스지, 이즈나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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