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이웃사촌 박명수 인성 폭로 “차 빼라고 전화 오더니…난리났다고” (솔로라서)[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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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이 이웃사촌 박명수의 '솔로라서' 시청 후기를 전했다.
12월 10일 방송된 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윤세아, 사강의 일상이 공개됐다.
박명수와 이웃인 황정음은 "오빠가 차를 빼라고 전화가 왔더라. 제가 밖이라서 오빠가 직접 운전해 저희 집 앞에 주차해 주셨는데 그때 '너희 프로그램 난리 났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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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황정음이 이웃사촌 박명수의 '솔로라서' 시청 후기를 전했다.
12월 10일 방송된 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윤세아, 사강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신동엽은 오프닝에서 "처음 프로그램 시작할 때 항상 그런 얘기를 한다. 과정이 중요하고 재밌으면 된다고. 시청률은 신의 영역이니까 우리는 우리대로 재밌는 추억 많이 만들자 하는데 이번엔 신께서 도와주셨다"며 '솔로라서'의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언급했다.
박명수와 이웃인 황정음은 "오빠가 차를 빼라고 전화가 왔더라. 제가 밖이라서 오빠가 직접 운전해 저희 집 앞에 주차해 주셨는데 그때 '너희 프로그램 난리 났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사강 역시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박명수에게 "너무 잘 봤다"는 메시지를 받았다고 고마워했다.
앞서 20년지기 매니저에게 빌린 300만 원을 10배로 갚았다고 밝힌 윤세아는 "자꾸 주변에서 돈을 꿔주겠다고 하더라. 10배로 갚는다고 하니까. 그래서 요즘 조금 난감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이혼 소송 중인 황정음은 지난 7월 농구선수 김종규와 열애 사실을 인정하기도 했으나 2주 만에 초고속 결별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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