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사장 후보로 송상근·곽인섭 추천
이상준 2024. 12. 10. 21:43
[KBS 부산]부산항만공사가 차기 사장 후보로 송상근 전 해양수산부 차관과 전 국토해양부 항만물류실장인 곽인섭 팬스타라인닷컴 대표 등 2명을 추천했습니다.
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차기 사장 공모 지원자 중 서류 전형을 통과한 5명을 면접한 뒤 2명의 후보로 압축했습니다.
차기 사장을 추천받은 해양수산부는 검증을 거쳐 최종 임명을 할 예정이지만, 대통령 탄핵 정국 속에서 기관장 인사가 늦춰질 것이라는 예상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준 기자 (lsju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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