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클로징

2024. 12. 10. 21: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데스크]

◀ 앵커 ▶

무슨 주술에라도 걸렸는지 국민의 명령도 안 듣고, 가장 중요한 동맹이 분노를 꾹꾹 눌러 담으며 반복하는 경고도 안 듣고 자본시장의 질타도 안 듣고, 결국 아직도 내란죄 피의자 편만 듣고 있습니다.

◀ 앵커 ▶

상대의 뜻을 무시하고, 반복해서 강조하는 이야기까지 계속 듣지 않으면 결국 '손절' 당하는 겁니다.

화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desk/article/6665781_3651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