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클로징
2024. 12. 10. 21:01
[뉴스데스크]
◀ 앵커 ▶
무슨 주술에라도 걸렸는지 국민의 명령도 안 듣고, 가장 중요한 동맹이 분노를 꾹꾹 눌러 담으며 반복하는 경고도 안 듣고 자본시장의 질타도 안 듣고, 결국 아직도 내란죄 피의자 편만 듣고 있습니다.
◀ 앵커 ▶
상대의 뜻을 무시하고, 반복해서 강조하는 이야기까지 계속 듣지 않으면 결국 '손절' 당하는 겁니다.
화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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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desk/article/6665781_3651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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