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벤처스 패밀리사 7곳…'CES 2025'서 혁신 선봰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 중 에이슬립, 위플로, 프리베노틱스가 혁신상을 수상했다.
AR(증강현실) 안경 상용화에 필수 기술이다.
에이슬립은 모바일 기반으로 수면 중 발생하는 숨소리를 측정해 수면 상태를 진단한다.
위플로는 드론, 도심항공교통(UAM), 미래항공모빌리티(AAM) 등 미래 모빌리티의 상태를 점검하는 자동화 기술을 갖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카카오벤처스는 자사가 투자한 패밀리사 7곳이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에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CES는 기업들이 자사의 최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이는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다. '뛰어들어라'(Dive In)를 주제로 열리는 CES 2025에는 △레티널 △스마트레이더시스템 △에이슬립 △오믈렛 △위플로 △코클 △프리베노틱스가 혁신 서비스와 제품을 내놓는다.
이 중 에이슬립, 위플로, 프리베노틱스가 혁신상을 수상했다. CES 참여 패밀리들은 세계 무대에 기술 및 서비스를 선보이며 협업 기회를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CES 2025에 참여하는 카카오벤처스 패밀리사의 면면을 살펴보면 레티널은 스마트글래스에 사용되는 광학 모듈을 만드는 기업이다. AR(증강현실) 안경 상용화에 필수 기술이다. 스마트레이더시스템은 모빌리티에 사용되는 4차원(4D) 이미지 레이더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에이슬립은 모바일 기반으로 수면 중 발생하는 숨소리를 측정해 수면 상태를 진단한다. 오믈렛은 다양한 산업의 복잡한 의사결정 문제를 자동으로 해결하는 최적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위플로는 드론, 도심항공교통(UAM), 미래항공모빌리티(AAM) 등 미래 모빌리티의 상태를 점검하는 자동화 기술을 갖고 있다. 코클은 주변에서 들리는 다양한 소리를 사람처럼 이해하는 사운드 AI(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프리베노틱스는 암과 암 전 단계 AI 진단 보조기술을 갖고 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김태현 기자 thkim124@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유영재가 내 젖꼭지 비틀었다"…선우은숙 친언니 '충격 폭로' - 머니투데이
- 장성규, 스태프 향해 "너희는 개만도 못한 것" 막말…누리꾼 비난 쇄도 - 머니투데이
- "뭘 자꾸 씨불여" 장인에 막말하는 남편…오은영 "주변 사람들이 보살" - 머니투데이
- "제가 정치인인가요?" 임영웅 저격…김갑수 "한국인 자격 없어" - 머니투데이
- "애정 없이 경제적 지원만 해준 새 아버지, 내가 왜 부양해?" - 머니투데이
- "이건 산타도 못 살려" 연말 몰아친 악재에...2차전지 개미들 '울상' - 머니투데이
- '선반영'? 팔았더니, 사상 최고가…12만전자·24만전자 공방 - 머니투데이
- "부모가 4.6억 물어줘"...유명 훠궈집 냄비에 '소변', 10대 근황 - 머니투데이
- 영업익 20조 유례없는 '호황' 맞은 삼성전자..'슈퍼사이클 착시'는 경계 - 머니투데이
- "상습범이야"...주차장 3칸 점령 'BMW 빌런'에 분노 폭발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