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금리, 예산안 주시 속 혼조세‥3년물 2.524% 연저점
박성원 want@mbc.co.kr 2024. 12. 10. 18:36
![예산안 처리 앞둔 한덕수 총리와 최상목 부총리 2024.12.10 [사진제공: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10/imbc/20241210183605440yzfh.jpg)
내년도 예산안의 국회 통과 가능성 속에 국고채 금리가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오늘(10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055%포인트, 즉 5.5bp 내린 연 2.524%로 올해 들어 최저치로 장을 마쳤습니다.
10년물 금리는 연 2.645%로 3.2bp 하락했고, 5년물은 0.7bp 상승해 연 2.586%, 2년물은 0.1bp 하락해 연 2.634%에 마감했습니다.
장 마감 이후 국회는 본회의를 열어 4조 1천억 원 감액된 673조 3천억 원 규모의 예산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박성원 기자(wan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econo/article/6665717_36452.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 곽종근 "대통령이 문 부수고 들어가 의원 끄집어내라 지시"
- 국민의힘 원내대표 후보 권성동·김태호 2파전‥모레 선출
- 673조 원 규모 2025년도 예산안 국회 본회의 통과‥"검찰 특활비 전액 삭감"
- 국회, '윤석열 등 내란혐의자 8명 신속체포 요구' 결의안 채택
- 경찰, 계엄 이후 국회 통제한 조지호 경찰청장 불러 조사
- '尹' 말만 안 했지 외교권도‥밑천 드러나는 '한동훈 구상'
- "12.3 사태에 분노" "탄핵!"‥尹부부 후배들 동시 '손절'
- "내란 동조!" 쪽지 붙인 고3, 며칠 뒤 "지문 조회했다"며‥
- "울면 답니까? 다 면피만 하고‥" 여단장 눈물에도 '격앙' [현장영상]
- [인터뷰] 한국어로 "친애하는 한강" 소개, 엘렌 마트손 노벨문학상 심사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