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구속 심사, 검찰만 나와 20분 만에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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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내란 사태 핵심 피의자인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구속영장실질심사에 나오지 않아 법원 심사가 20분 만에 종료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의 혐의 재판에 김 전 장관은 "모든 책임은 오직 저에게 있다"며 심사를 포기하고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검찰은 김 전 장관을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적용하고 윤 대통령과 공모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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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전 국방장관 2024.11.27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10/imbc/20241210181005182kskt.jpg)
12·3 내란 사태 핵심 피의자인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구속영장실질심사에 나오지 않아 법원 심사가 20분 만에 종료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의 혐의 재판에 김 전 장관은 "모든 책임은 오직 저에게 있다"며 심사를 포기하고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법정에는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 소속 검사 3명만 나와 심사는 20분 만에 종료됐습니다.
재판부는 검찰 의견 진술 내용과 구속영장 청구서, 증거 자료 등을 검토해 신병 확보의 필요성을 판단할 예정이며 결과는 이르면 오늘 밤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은 김 전 장관을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적용하고 윤 대통령과 공모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윤상문 기자(sangmoo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665701_3643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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