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 이 관계는 마침표일까 쉼표일까…이별송 ‘SEMICOLON’ [DA: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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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가 10일 오후 6시 17년간의 마침표와 쉼표를 담은 미니 앨범 [SEMICOLON]을 발매했다.
새 앨범과 동명의 첫 번째 타이틀곡 'SEMICOLON'은 데뷔 앨범 이후 타이틀곡 중 유일하게 단조로 구성된 팝 락 장르다.
데이브레이크는 오늘(10일) 앨범 발매에 이어 오는 28일~29일 양일간 예스24 라이브홀에서 2024 데이브레이크 콘서트 'SEMICOLON'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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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두 번째 타이틀곡 ‘Old & Wise’는 2007년 발매한 데이브레이크의 1집 수록곡 ‘범퍼카’의 다음 이야기다. 또 감각적인 시티팝 스타일의 ‘Rhythm, 이 밤은’, 데이브레이크의 찬란한 서사를 보여줌과 동시에 지금까지 팬들과 함께한 추억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내일을 노래한 ‘영원하라’까지 앨범에는 총 4곡이 담겨 있다. 이번 신보는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이원석이 전곡 작사를 맡으며 높은 음악적 완성도를 자랑했다.
데이브레이크는 오늘(10일) 앨범 발매에 이어 오는 28일~29일 양일간 예스24 라이브홀에서 2024 데이브레이크 콘서트 ‘SEMICOLON’을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작년 8월 ‘SUMMER MADNESS 2023 : X’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개최하는 공연이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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