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치장" 유진, 리즈시절 그대로…S.E.S. 센터다운 압도적 미모

장아름 기자 2024. 12. 10.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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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S.E.S. 멤버 겸 배우 유진이 리즈시절 못지않은 요정 미모를 뽐냈다.

유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예뻤던 무대의상"이라는 글과 "풀치장" "최대한 화려하게"라는 해시태그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유진은 반짝이는 홀터넥 디자인의 무대의상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화려한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액세서리까지 착용, 걸그룹 미모 센터 시절 못지않은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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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샷]
유진 인스타그램
유진 인스타그램
유진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S.E.S. 멤버 겸 배우 유진이 리즈시절 못지않은 요정 미모를 뽐냈다.

유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예뻤던 무대의상"이라는 글과 "풀치장" "최대한 화려하게"라는 해시태그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유진은 반짝이는 홀터넥 디자인의 무대의상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화려한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액세서리까지 착용, 걸그룹 미모 센터 시절 못지않은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낸다.

바다와 찍은 투샷에서도 두 사람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들은 S.E.S. 활동 시절을 연상케 하는 투샷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 두 사람은 바다의 연말 콘서트에서 듀엣 무대를 펼쳤다.

한편 S.E.S.는 리더이자 메인보컬 바다와 서브보컬 유진, 슈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지난 1997년 1집 앨범 '아임 유어 걸'(I'm your girl)로 데뷔했다. 지난 2002년 해체 후 데뷔 20주년을 앞두고 지난 2016년 재결합 한 바 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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