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생 "대통령 퇴진 때까지 행동" 시국선언문 발표

고병찬 2024. 12. 1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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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학생들이 "윤석열 대통령은 퇴진하라"며 시국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단국대 학생 150여 명은 오늘 오후 단국대 죽전캠퍼스에서 "법치국가에서 윤 대통령은 헌법 위에 군림하려 하고 있다"며 "구국 단국의 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윤 대통령이 퇴진하는 그날까지 행동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이 발표한 시국선언문에는 단국대 재학생 1천501명이 연서명하며 지지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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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학생들이 "윤석열 대통령은 퇴진하라"며 시국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단국대 학생 150여 명은 오늘 오후 단국대 죽전캠퍼스에서 "법치국가에서 윤 대통령은 헌법 위에 군림하려 하고 있다"며 "구국 단국의 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윤 대통령이 퇴진하는 그날까지 행동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이 발표한 시국선언문에는 단국대 재학생 1천501명이 연서명하며 지지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고병찬 기자(kic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665687_3643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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