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5만 명 "역사 역행하는 대통령 필요 없다"
송서영 shu@mbc.co.kr 2024. 12. 10. 17: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청소년들이 시국선언문을 발표하며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청소년인권행동은 오늘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폭력으로 민주주의와 인권을 무너뜨리고 후퇴시키는 대통령은 청소년이 거부한다"는 내용의 시국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퇴진 촉구' 외치는 청소년들 [사진 제공: 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10/imbc/20241210172516431rrmi.jpg)
청소년들이 시국선언문을 발표하며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청소년인권행동은 오늘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폭력으로 민주주의와 인권을 무너뜨리고 후퇴시키는 대통령은 청소년이 거부한다"는 내용의 시국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역사를 역행하는, 민주주의와 인권을 짓밟는 대통령은 필요 없다"며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한편, "국민의 의견을 잘 전하라고 뽑았더니 표결조차 하지 않았다"며 탄핵소추안 투표에 불참한 국민의힘 의원들에게도 책임을 다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시국선언문에는 나흘간 49,052명의 청소년이 동참 의사를 밝혔습니다.
송서영 기자(shu@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665685_3643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 2025년도 예산안, '4조 1천억 감액' 민주당 수정안으로 본회의 통과
- 국회, '윤석열 등 내란혐의자 8명 신속체포 요구' 결의안 채택
- 경찰, 계엄 이후 국회 통제한 조지호 경찰청장 불러 조사
- "도봉구민에게 부끄럽지 않나" 김재섭 또 저격한 안귀령
- KBS 진행자 유튜브서 '발칵'‥'파우치' 사장은 기습 출근
- "12.3 사태에 분노" "탄핵!"‥尹부부 후배들 동시 '손절'
- "내란 동조!" 쪽지 붙인 고3, 며칠 뒤 "지문 조회했다"며‥
- "울면 답니까? 다 면피만 하고‥" 여단장 눈물에도 '격앙' [현장영상]
- "尹 출국금지인데‥전용기가?" 신고·제보 폭주 '대소동'
- [인터뷰] 한국어로 "친애하는 한강" 소개, 엘렌 마트손 노벨문학상 심사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