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김윤석과 화끈 키스신 스포 “내가 덮쳤다” (컬투쇼)

장예솔 2024. 12. 1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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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윤석과 김성령이 깜짝 키스신을 스포했다.

12월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대가족'의 김윤석, 이승기, 김성령, 강한나, 박수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승기는 "와서 보셔야 한다. 생각보다 뭐가 많다"고 말렸고, 김윤석은 "키스신도 있다"고 깜짝 스포를 던졌다.

극 중 러브라인을 형성하는 김윤석, 김성령의 키스신 이야기에 김태균은 "키스신 오랜만 아니냐"고 장난스레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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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윤석, 김성령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김윤석과 김성령이 깜짝 키스신을 스포했다.

12월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대가족'의 김윤석, 이승기, 김성령, 강한나, 박수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뮤지는 김윤석의 자세한 영화 소개에 "이렇게 다 말해주시니까 영화를 다 본 것 같다"고 말해 배우들을 당황케 했다. 이승기는 "와서 보셔야 한다. 생각보다 뭐가 많다"고 말렸고, 김윤석은 "키스신도 있다"고 깜짝 스포를 던졌다.

극 중 러브라인을 형성하는 김윤석, 김성령의 키스신 이야기에 김태균은 "키스신 오랜만 아니냐"고 장난스레 물었다. 김성령은 "드라마 '정숙한 세일즈'에선 김원해 씨한테 당했고, 여기선 제가 덮친다"면서 "키스신을 다양하게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뮤지는 "그 정도면 대본에 키스신이 있어야 역할을 맡는 거냐"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대가족'은 스님이 된 아들(이승기 분)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김윤석 분)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가족 코미디다. 오는 11일 개봉.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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