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인]H2O호스피탈리티, 중동 최대 금융 행사 ‘ADFW’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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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호스피탈리티 테크기업 H2O호스피탈리티는 이웅희 대표가 지난 9일(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중동 최대 규모 금융 행사 '아부다비 파이낸스 위크(ADFW)'에 초청받아 패널 토론에 참가했다고 10일 밝혔다.
ADFW는 중동·아프리카·남아시아(MEASA) 지역을 대표하는 중동 최대 글로벌 금융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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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찍고 UAE까지…중동 현지 진출 사례 공유
[이데일리 마켓in 박소영 기자]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테크기업 H2O호스피탈리티는 이웅희 대표가 지난 9일(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중동 최대 규모 금융 행사 ‘아부다비 파이낸스 위크(ADFW)’에 초청받아 패널 토론에 참가했다고 10일 밝혔다.
ADFW는 중동·아프리카·남아시아(MEASA) 지역을 대표하는 중동 최대 글로벌 금융 행사다. 금융계 리더와 자본시장 관계자, 정책 입안자 등이 참석해 핀테크와 블록체인 등 최신 기술 트렌드와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행사다. 60여 개의 행사와, 350여 개의 세션에 연사만 600여 명이 무대에 오르고 연간 2만명이 참가한다.

그는 아부다비 왕세자인 셰이크 칼리드(Sheikh Khaled)가 주요 인사 100인만 초청한 ADFW 개막 파티에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 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의 설립자 레이 달리오 등과 함께 참석했다.
이외에도 그는 ‘자본의 수도에서 새로운 기회를(Welcome to Capital of Capital: Opening Doors to New Opportunities)’이란 주제로 열린 패널 토론에 참석했다. 그는 “스타트업 생태계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는 아부다비는 자금 지원과 사업 기회가 많고 도약의 기반을 다지기에 좋은 여건이어서 전 세계 창업가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고 했다.
한편, H2O는 10일(현지시각)부터 ADFW의 사이드 이벤트 gmAD에 전시 부스를 연다. 예약과 체크인에서 체크아웃, 호텔 관리의 모든 과정을 디지털로 전환한 H2O의 ‘플로우’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소영 (sozer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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