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 완판녀’ 김이서, 부러진 코뼈 완벽 극복→본업 열중+패셔니스타 근황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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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김이서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김이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밝은 근황을 전했다.
올 여름 김이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안녕하세요 김이서입니다. 물건 정리 중에 떨어지는 물건에 코를 맞아서 코뼈가 부러졌습니다. 부러진 코뼈 복원 수술 후 완벽히 일상생활로 돌아가는 기간을 두 달 정도로 보고 있는데 빨리 회복해서 경기장으로 돌아가겠다"고 코뼈 골절 부상을 입은 소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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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치어리더 김이서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김이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밝은 근황을 전했다.
김이서는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할수있는 #벡터리버시블다운 춥지만 패션 포기 못하는 새램들 힙하게 연출 가능"이라며 패셔너블한 일상을 공유했다.
또 그는 "내일 썬더스~"라며 농구 코트에서 치어리더인 본업에 열중하는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올 여름 김이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안녕하세요 김이서입니다. 물건 정리 중에 떨어지는 물건에 코를 맞아서 코뼈가 부러졌습니다. 부러진 코뼈 복원 수술 후 완벽히 일상생활로 돌아가는 기간을 두 달 정도로 보고 있는데 빨리 회복해서 경기장으로 돌아가겠다"고 코뼈 골절 부상을 입은 소식을 밝혔다.
이어 "중요한 시기에 이렇게 자리를 비우게 돼서 너무 죄송합니다. 잊지 말고 기다려주세요. 뼈가 완전히 다 붙기 전까진 성형 불가입니다. 그러니 성형이니 뭐니 그만"이라며 자신을 둘러싼 성형 논란을 일축했다.
김이서는 지난해 6월에는 남성 매거진 맥심 표지를 장식했고 매거진이 완판됐다. 이에 김이서는 '맥심 완판녀'라는 수식어를 얻었고 화제가 됐다.
한편 김이서는 2016년 남자프로농구 KGC인삼공사 치어리더로 데뷔해 LG트윈스를 비롯해 다양한 경기에서 치어리더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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