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지질, 싱가포르 업체서 227억 규모 공사 수주

박주연 기자 2024. 12. 10. 14: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동아지질은 싱가포르 현지업체로부터 227억원 규모의 공사 계약을 수주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6.6% 규모다.

계약기간은 내년 10월4일까지다.

계약상대방은 'Koh Brothers and Civil Engineering Contractor Pte Ltd'로, 수주 사업은 싱가포르 토아 파요 지역 복합 스포츠센터 신축공사의 지반개량 하도급 공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동아지질은 싱가포르 현지업체로부터 227억원 규모의 공사 계약을 수주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6.6% 규모다. 계약기간은 내년 10월4일까지다.

계약상대방은 'Koh Brothers and Civil Engineering Contractor Pte Ltd'로, 수주 사업은 싱가포르 토아 파요 지역 복합 스포츠센터 신축공사의 지반개량 하도급 공사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