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저 몸무게” 아이린 뼈말라 속 ‘탄탄’ 몸매 관리 운동법은 이거 였다(레벨업)

이슬기 2024. 12. 10.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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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아이린이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해 "솔로를 준비하면서 역대 최저 몸무게를 기록했다"고 밝린 가운데, 그의 자기 관리 비법에 시선이 쏠린다.

최근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는 최근 첫 솔로앨범을 발매한 아이린이 등장했다.

특히 아이린은 파워플레이트 운동에 열중한다고 밝혀 눈길을 잡았다.

효연이 "파워플레이트가 뭐지?"라고 하니 아이린은 "판이 있는 기구가 있는데, 진동이 울리는데 그 위에서 운동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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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효연의 레벨업’
채널 ‘효연의 레벨업’

[뉴스엔 이슬기 기자]

레드벨벳 아이린이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해 "솔로를 준비하면서 역대 최저 몸무게를 기록했다"고 밝린 가운데, 그의 자기 관리 비법에 시선이 쏠린다.

최근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는 최근 첫 솔로앨범을 발매한 아이린이 등장했다.

이날 영상에서 아이린은 안무 연습, 운동으로 가득 채운 일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운동을 주로 하기 때문에 "거의 맨날 운동가니까 레깅스 차림으로 다닌다"라는 것.

특히 아이린은 파워플레이트 운동에 열중한다고 밝혀 눈길을 잡았다. 효연이 "파워플레이트가 뭐지?"라고 하니 아이린은 "판이 있는 기구가 있는데, 진동이 울리는데 그 위에서 운동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이린은 "거의 매일 간다"라며 코어 근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밝혔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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