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룸비니, 부천시장애인인권센터와 장애인인권 보장 협력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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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 소재 사회복지법인 룸비니(이사장 영담 스님)는 지역주민 복지증진과 장애인 인권 보장 사업을 체계적·전문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부천시장애인인권센터와 힘을 모아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룸비니는 지난 6일 부천시장애인인권센터와 부천 석왕사에서 '지역복지 증진과 장애인 인권 보장 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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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복지 증진 및 장애인 인권 보장 업무협약 체결도

[더팩트|부천=김동선 기자] 경기 부천시 소재 사회복지법인 룸비니(이사장 영담 스님)는 지역주민 복지증진과 장애인 인권 보장 사업을 체계적·전문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부천시장애인인권센터와 힘을 모아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1990년 설립된 룸비니는 지역사회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를 통해 ‘인권존중 복지도시’를 조성하는 데 이바지해왔다.
룸비니 관계자는 "아직 우리 사회에 남아 있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부천시 산하기관과 협업해 장애인들의 취업과 사회 참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룸비니는 지난 6일 부천시장애인인권센터와 부천 석왕사에서 ‘지역복지 증진과 장애인 인권 보장 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향후 △지역주민 복지증진을 위한 교육·행사 △장애인 차별금지 및 학대 예방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 △장애인 학대 피해자에 대한 상담·사례관리·자원 연계 △주민 복지증진과 장애인 인권 보장을 위한 공동 사업 개발 및 추진을 연계·협력하기로 했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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