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류수진 본부장 전무 승진…“브랜드 가치 제고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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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은 10일 '2024년 하반기 임원 인사'를 통해 류수진 현대카드 브랜드본부장(상무·사진)가 전무로 승진한다고 밝혔다.
그룹에 따르면, 이번 2024년 정기 임원인사에는 성과와 역량이 검증된 여성 임원 11명에 대한 승진도 단행했다.
이중 현대카드 브랜드 본부장 류수진 상무는 탁월한 브랜드 감각과 글로벌 역량을 활용해 현대카드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인사에서 전무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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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은 10일 ‘2024년 하반기 임원 인사’를 통해 류수진 현대카드 브랜드본부장(상무·사진)가 전무로 승진한다고 밝혔다.
그룹에 따르면, 이번 2024년 정기 임원인사에는 성과와 역량이 검증된 여성 임원 11명에 대한 승진도 단행했다.
작년 하반기 인사에서 4명이 승진했던 것 대비 3배가량 확대된 것으로, 브랜드, IT, 신사업/전략 등 고객가치 혁신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 임원이 배출됐다.
이중 현대카드 브랜드 본부장 류수진 상무는 탁월한 브랜드 감각과 글로벌 역량을 활용해 현대카드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인사에서 전무로 승진했다.
류 신임 전무는 1977년생으로 중앙대 신문방송학 학사, 서울대 경영학 석사를 거쳤다.
현대카드 Space마케팅팀장(시니어매니저), Space Brand2팀장(시니어매니저), Brand본부장(상무) 등을 역임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임원인사는 내년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을 감안하여 조직과 리더십을 최적화하는데 집중한 결과”라며, “향후에도 그룹의 미래 사업 전환을 위해 변화와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인재의 과감한 발탁과 육성 등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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