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몽환美 속 강렬 아우라‥어도어와 갈등 속 열일 행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진스 다니엘이 화보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지난 12월 9일 뉴진스 공식 소셜미디어에는 다니엘이 촬영한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 화보가 여러 장 게재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뉴진스 다니엘이 화보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지난 12월 9일 뉴진스 공식 소셜미디어에는 다니엘이 촬영한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 화보가 여러 장 게재 됐다.
공개된 화보 속 다니엘은 은빛 튜브톱 미니 드레스를 입고 긴 생머리를 날리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올백 머리를 하고 깔끔한 블루 셔츠와 블랙 재킷을 매치한 패션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누리꾼들은 “분위기가 되게 몽환적이다”, “이번 다니엘은 더 찢었다”, “다니는 어쩜 광고모델이 이렇게 어울리는지” 등 반응을 보였다.
다니엘이 소속된 뉴진스는 지난달 28일 긴급 기자회견 열고 어도어가 내용증명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 위반사항을 시정하지 않았기에 더 이상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없으며, 29일 자정부터 전속계약이 해지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어도어는 12월 5일 공식 입장을 통해 “지난 3일 뉴진스와의 전속계약이 유효하게 존속한다는 점을 법적으로 명확히 확인 받고자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다”라며 “뉴진스와 함께하겠다는 어도어의 입장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라며 “저희는 아티스트와 당사 간에 쌓인 불필요한 오해들을 해소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반면 6일 뉴진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입장문을 통해 “어도어는 입장문에서 전속계약 위반이 없었다는 사실을 제대로 주장하지 못하고, 단지 회사의 지원과 투자가 있었으니 이를 회수할 때까지 전속계약 해지가 불가능하다는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라며 “우리는 이미 투자금을 초과하는 이익을 어도어와 하이브에 돌려줬다”라고 주장했다. 어도어는 이 해지가 적법한지 법원의 판단을 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였지만, 이는 사후적으로 법원의 확인을 받기 위한 절차일 뿐이다. 마치 계약이 여전히 유효한 것처럼 대중을 호도하는 입장문을 낸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라고 전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임영웅 “이 시국” 욕받이 됐다‥연예인은 민주주의도 예외? [이슈와치]
- 이영애, 그림 같은 대저택 설경에 흠뻑 “잠들기 아까워”
- 이세영, 가슴 성형 부작용으로 큰 수술 “필러 등까지 퍼져”(영평티비)
- 이정재, 정우성에 한동훈 덮친 격 ‘친구 리스크’에 휘청? [스타와치]
- 임영웅 “정치인 아닌데 제가 왜” 尹 탄핵 시국 속 구설, “경솔vs자유” 갑론을박
- 정우성 “여자를 진지하게 바라보지 않았던 것 같다” 과거 인터뷰 재조명
- 56세 채시라, 흰티+청바지핏 20대 뺨쳐‥평생이 예쁘네
- “알고 지껄여” 최순실 딸 정유라, 탄핵 소신 발언 이채연 원색 비난
- 김갑수 “임영웅 ‘제가 정치인인가요’ 발언, 시민적 기초 소양의 부족”(매불쇼)
- 정우성 子 낳은 문가비, 화장 지운 민낯은 청순 “잡티 있는 내 피부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