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누 리브스, 소설가된 근황…못알아볼 덥수룩 수염 비주얼

장아름 기자 2024. 12. 1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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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가 된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60)의 근황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9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키아누 리브스를 포착했다.

사진에서 키아누 리브스는 자신이 집필한 소설 '다른 곳의 책' 사인회를 위해 피커딜리 서커스의 워터스톤 서점에 도착한 모습이다.

특히 키아누 리브스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머플러를 착용, 수염과 머리가 덥수룩한 모습으로 사뭇 달라진 인상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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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해외연예]
키아누 리브스 / 사진제공=Splash News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소설가가 된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60)의 근황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9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키아누 리브스를 포착했다.

사진에서 키아누 리브스는 자신이 집필한 소설 '다른 곳의 책' 사인회를 위해 피커딜리 서커스의 워터스톤 서점에 도착한 모습이다.

특히 키아누 리브스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머플러를 착용, 수염과 머리가 덥수룩한 모습으로 사뭇 달라진 인상을 보여준다.

한편 키아누 리브스는 '스피드' '매트릭스' 시리즈, '콘스탄틴' '존 윅' 시리즈 등으로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었다. 최근에는 소설가로 '다른 곳의 책'을 출간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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