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티스트유나이티드, 오징어게임2 기대감에 24%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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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10시 29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전 거래일 대비 2450원(23.90%) 오른 1만2700원을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각 아티스트스튜디오도 2250원(18.88%) 상승한 1만4170원으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9일(현지시각) 오징어게임2가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 최우수 TV시리즈 드라마상 후보에 오르는 등 흥행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자 투자자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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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2′가 오는 26일 공개를 앞둔 가운데 아티스트유나이티드, 아티스트스튜디오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두 회사의 대주주는 오징어게임2 주연 배우인 이정재다.

10일 오전 10시 29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전 거래일 대비 2450원(23.90%) 오른 1만2700원을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각 아티스트스튜디오도 2250원(18.88%) 상승한 1만4170원으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까지 두 종목은 이정재의 고등학교 동창인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테마주로 분류되며 하락세를 보였다. 그러나 9일(현지시각) 오징어게임2가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 최우수 TV시리즈 드라마상 후보에 오르는 등 흥행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자 투자자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저가 매수세도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오징어게임1은 2022년 제79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TV 부문 작품상과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등 3개 부문 후보로 오른 바 있다. 다가올 제82회 골든골로브 시상식은 내년 1월 5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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