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한지민, 4년째 연탄 봉사 중… 구슬땀 흘리는 현장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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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인성 한지민 천우희 노희경 작가가 올해에도 어김없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펼쳤다.
지난 7일 방송, 영화, 연극인들을 위한 봉사단체 길벗과 국제구호단체 한국JTS는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주민을 위한 연탄 지원을 했다.
노희경 작가를 비롯해 배우 조인성 한지민 천우희 김병옥 이상희 조혜정 백승도 등 145명은 직접 손에서 손으로 연탄을 옮기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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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인성 한지민 천우희 노희경 작가가 올해에도 어김없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펼쳤다.
지난 7일 방송, 영화, 연극인들을 위한 봉사단체 길벗과 국제구호단체 한국JTS는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주민을 위한 연탄 지원을 했다.
노희경 작가를 비롯해 배우 조인성 한지민 천우희 김병옥 이상희 조혜정 백승도 등 145명은 직접 손에서 손으로 연탄을 옮기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그들은 15가구에 연탄 총 3,600장을 기부하고 배달을 완료했다.
이날 참석한 연예인들은 “오늘 전달한 작은 마음으로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노희경 작가는 “이렇게 함께 모여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무엇보다 따스함을 전하는 연탄 나눔이라 좋았다. 오늘 느낀 마음을 잊지 않겠다”라며 매년 행사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길벗의 연말 연탄 나눔 봉사는 2021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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