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군 교도소 내부 문서 읽는 사람들
민경찬 2024. 12. 10. 08:21

[다마스쿠스=AP/뉴시스] 9일(현지시각) 시리아 다마스쿠스 북쪽에 있는 악명 높은 군 교도소에서 사람들이 찾아낸 문서를 읽고 있다. '인간 도살장'으로 알려진 이 교도소에는 반군이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을 전복한 뒤 수천 명의 수감자가 석방되면서 가족이나 친지를 찾으려는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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