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박나래, 김재욱과 ♥핑크빛 오작교 이시언이었다…"요리해 줄 맛 나" ('나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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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박나래가 흑심요리사로 변신, 배우 김재욱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오는 11일 공개되는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 '나래식' 13회에는 배우 김재욱이 출연한다.
이후 박나래의 정성이 가득 담긴 요리를 맛본 김재욱은 남다른 리액션으로 설렘 지수를 높인다.
그런 김재욱의 모습에 박나래는 "정말 요리해 줄 맛 난다"라며 감격의 도가니에 빠진다.'나래식' 13회는 오는 11일 저녁 6시 30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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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세아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흑심요리사로 변신, 배우 김재욱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오는 11일 공개되는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 '나래식' 13회에는 배우 김재욱이 출연한다.
앞서 배우 이시언은 지난 9회에 출연해 '나래식'을 위한 출연자 섭외에 나섰고, 절친 김재욱 섭외를 성사시켜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박나래는 아이라인을 짙게 그리고 흑백요리사가 아닌, 흑심요리사로 변신한다.

이어 박나래는 "시언 오빠가 비싼 재료로 잘해주라고 계속 얘기하더라"라며 김재욱만을 위한 스페셜 메뉴를 선보인다. 캐비어부터 아귀간, 랍스터까지 김재욱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최고급 재료가 총동원된다.
이후 박나래의 정성이 가득 담긴 요리를 맛본 김재욱은 남다른 리액션으로 설렘 지수를 높인다. 그런 김재욱의 모습에 박나래는 "정말 요리해 줄 맛 난다"라며 감격의 도가니에 빠진다.
'나래식' 13회는 오는 11일 저녁 6시 30분 공개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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