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언더파 몰아친 윤이나 "퍼팅이 정말 좋았어요" [LPGA Q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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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한국시간)부터 10일까지 닷새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 파이널인 Q시리즈(총상금 15만달러)가 펼쳐지고 있다.
윤이나는 경기 후 LPGA와 간단한 인터뷰에서 "지난 3일과 달라진 것 같지 않다. 다만 한 가지 차이점은 퍼팅이었다. 오늘 퍼팅이 정말 좋았고, 그래서 10언더파를 기록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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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6일(한국시간)부터 10일까지 닷새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 파이널인 Q시리즈(총상금 15만달러)가 펼쳐지고 있다.
대회 넷째 날 4라운드에서 10언더파를 몰아친 윤이나는 공동 7위(중간합계 14언더파)로 올라섰다.
윤이나는 경기 후 LPGA와 간단한 인터뷰에서 "지난 3일과 달라진 것 같지 않다. 다만 한 가지 차이점은 퍼팅이었다. 오늘 퍼팅이 정말 좋았고, 그래서 10언더파를 기록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최종일 18홀을 남겨놓은 윤이나는 "침착하게 플레이하고 계속 노력하겠다. 내일은 모든 샷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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