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쌍문동의 자랑, 박해수 ‘기훈이 형! 나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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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시즌 2 월드 프리미어 이벤트 핑크카펫 행사가 9일 오후 서울 동대문 DDP에서 열렸다.
'오징어 게임' 시즌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다.
'오징어 게임' 시즌2는 황동혁 감독이 다시 연출, 각본, 제작을 맡아 세계를 열광시킬 새롭고 놀라운 이야기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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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시즌 2 월드 프리미어 이벤트 핑크카펫 행사가 9일 오후 서울 동대문 DDP에서 열렸다.
‘오징어 게임’ 시즌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다.
박해수가 핑크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여기에 이정재를 포함해 시즌1에서 돌아온 이병헌, 위하준, 공유 그리고 시즌2에 새롭게 합류한 임시완, 강하늘, 박규영, 이진욱, 박성훈, 양동근, 강애심, 이서환, 조유리, 탑 최승현 등 탄탄한 배우진이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게임을 끝내기 위해 돌아온 456번 ‘기훈’은 순수하고 해맑았던 시즌1 때와는 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게임의 배후를 밝히기 위해 목숨을 걸고 게임에 다시 참여한 그의 집념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연락이 끊어졌던 절친 ‘기훈’과 게임장에서 오랜만에 재회한 390번 ‘정배’ 역의 이서환과 잘못된 투자 정보에 속아 거액을 잃은 222번 ‘준희’ 역의 조유리까지 다양한 캐릭터들이 시즌2의 서사를 채울 예정이다.

동대문(서울)= 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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