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미사 집전하는 김용태 마태오 신부
대전충남취재 2024. 12. 9. 21:14

(대전=연합뉴스) 천주교 대전교구가 9일 오후 7시께 대전 중구 대흥동성당에서 연 시국미사에서 김용태 마태오 신부가 미사를 접전하고 있다. 비상계엄 사태 이후 이날 대전에서 처음 열린 시국미사에는 대전교구 사제 100여명과 신자 등 1천여명이 모였다. 2024.12.9 [천주교 대전교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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