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잡고 고통스러워하는 신승민 [사진]

이석우 2024. 12. 9.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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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대구체육관에서 2024-2025 KCC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창원 LG의 경기가 열렸다.

1라운드에 7연승 돌풍을 일으키며 1위에 올랐던 한국가스공사가 2연패에 빠지는 등 최근 6경기에서 2승 4패에 머물며 4위까지 내려앉았고, LG는 최근 3경기에서 2승을 거두며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 신승민이 발목을 잡고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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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이석우 기자] 9일 대구체육관에서 2024-2025 KCC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창원 LG의 경기가 열렸다.

1라운드에 7연승 돌풍을 일으키며 1위에 올랐던 한국가스공사가 2연패에 빠지는 등 최근 6경기에서 2승 4패에 머물며 4위까지 내려앉았고, LG는 최근 3경기에서 2승을 거두며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 신승민이 발목을 잡고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2024.12.0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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