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먼킴 잇는 김지우 소신 “국민, 비상계엄 원치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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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김지우가 현 국가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9일 김지우는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 계엄 사태에 관련해 소신을 전했다.
더불어 과거 본인이 출연했던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에서의 한 넘버를 인용하며 "공연을 할 때에도 이 장면이 그렇게 마음을 울렸었다"라는 심경을 전했다.
김지우와 남편 셰프 레이먼 킴 셰프는 해당 사태에 관련해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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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뮤지컬 배우 김지우가 현 국가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9일 김지우는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 계엄 사태에 관련해 소신을 전했다.
그는 "선거 때마다 '국민을 위해 일하겠습니다!' 라고 외치던 사람들…국민들은 이런 걸 원하지 않습니다만"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더불어 과거 본인이 출연했던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에서의 한 넘버를 인용하며 "공연을 할 때에도 이 장면이 그렇게 마음을 울렸었다"라는 심경을 전했다.
김지우와 남편 셰프 레이먼 킴 셰프는 해당 사태에 관련해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있다. 부부의 소신 발언이다.
지난 7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표결에 부쳐졌으나 재적의원 300명 중 195명이 참석하여 정족수 미달로 폐기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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