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블루-크리에이터버스, '알트타운' 서비스·버추얼 크리에이터 산업 활성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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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셀럽 성장 플랫폼 '알트타운(Alt town)'의 운영사 비트블루와 버추얼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및 콘텐츠 제작사 크리에이터버스가 버추얼 크리에이터(버튜버)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알트타운 서비스 활성화와 크리에이터버스 소속 버튜버들의 콘텐츠 확장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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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튜버 시장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힘쓸 것"
[이데일리 마켓in 박소영 기자] 버추얼 셀럽 성장 플랫폼 ‘알트타운(Alt town)’의 운영사 비트블루와 버추얼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및 콘텐츠 제작사 크리에이터버스가 버추얼 크리에이터(버튜버)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알트타운 서비스를 중심으로 협업 기회를 확대하고, 버추얼 콘텐츠의 다양성과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알트타운 서비스 활성화와 크리에이터버스 소속 버튜버들의 콘텐츠 확장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또한 양사는 버튜버들이 콘텐츠 제작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창작자들이 창의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비트블루는 크리에이터버스와 협력해 크리에이터버스 소속 버튜버들에게 알트타운 서비스를 적극 소개한다. 이들이 플랫폼에 참여해 새로운 수익 모델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버튜버들이 창의적인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글로벌 팬덤을 확장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크리에이터버스는 차세대 버추얼 매니지먼트사로서, 버튜버뿐 아니라 음악과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다재다능한 엔터테이너를 육성하고 있다. 특히 자사의 브이럽(V-LUP) 프로덕션을 통해 차별화된 버추얼 아이돌과 크리에이터를 기획하고 양성하며 업계 내 입지를 다지고 있다.
주상식 비트블루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크리에이터버스 소속 버튜버들에게 추가적인 수익 모델과 글로벌 팬덤 확장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사의 강점을 극대화해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겠다”고 했다.
유승우 크리에이터버스 대표는 “비트블루와의 협력은 크리에이터버스 소속 버튜버들에게 글로벌 무대 진출의 기회를 제공하며, 창의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새로운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박소영 (sozer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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