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랭킹]전유진 첫 '청룡랭킹' 1위를 향해 폭풍 질주, 박서진 추격 시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2월 '청룡랭킹' 가수부문에서 전유진이 박서진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9일 오후 2시 20분 현재 전유진은 2만5475표를 얻어 37.02%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2위에 근소한 차이로 첫 '청룡랭킹' 1위에 도전하고 있다.
전유진이 박서진의 무서운 추격을 뿌리치고 첫 '청룡랭킹' 1위에 오를 수 있을지 팬들의 이목지 집중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2월 '청룡랭킹' 가수부문에서 전유진이 박서진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9일 오후 2시 20분 현재 전유진은 2만5475표를 얻어 37.02%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2위에 근소한 차이로 첫 '청룡랭킹' 1위에 도전하고 있다.
2위는 2만4644표를 얻으며 35.82%의 지지율을 차지하고 있는 박서진이다.
전유진은 최근 공개한 신곡 '사랑 에세이'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받고 있으며 패딩기부 등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불과 수백여표 차이로 2위에 자리하고 있는 박서진은 올 한해 팬들의 꾸준한 지지를 얻어온 만큼 남은 기간동안 충분히 1위를 노려볼 수 있다. 매 시간마다 1,2위의 표 차이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부분도 관전 포인트. 전유진이 박서진의 무서운 추격을 뿌리치고 첫 '청룡랭킹' 1위에 오를 수 있을지 팬들의 이목지 집중되고 있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베스트 배우, 베스트 예능인, 베스트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서진, 극단적 선택 시도한 이유 "선배 폭언·떠난 팬심에 힘들었다" (…
- "오디션 끝나고 나와서 울었다" 박하선에 재떨이를…충격적인 갑질 폭로 "…
- 전현무, 알고보니 '열애설' 홍주연 이상형이었다...직진 플러팅에 '광대…
- 천정명 "매니저가 사문서 위조 사기..상상도 못할 금액, 부모님한테도 사…
- 허이재, 유부남 배우 성관계 요구 폭로 후 '확 바뀐 얼굴'…母 김해숙도…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연예계 ♥스캔들? 미주, 결별 1년 만에 심쿵 스토리 “울며 사귀어 달라고”
- '권상우♥' 손태영, 美서 위급상황…40cm 폭설에 고립 "전기·수도 얼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