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남편 저격' 황정음, 완전한 숏컷으로 변신→살짝 변한 듯한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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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이 헤어스타일 변신을 꾀했다.
황정음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에 걸쳐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황정음은 진주 목걸이와 귀걸이로 멋을 내고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한편 황정음은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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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배우 황정음이 헤어스타일 변신을 꾀했다.
황정음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에 걸쳐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황정음은 진주 목걸이와 귀걸이로 멋을 내고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숏컷으로 헤어스타일을 변신했는데 실제 나이보다 조금 더 성숙해 보여 아쉬움을 자아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두 사람은 2020년 이혼 조정 신청을 냈으나 이듬해 재결합했다. 그러나 지난 2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
황정음은 최근 SBS plus, E채널 예능프로그램 '솔로라서'에 출연해 "아이들이 너무 예쁘다"면서도 "이걸 나만 보다니 '메롱 너는 못 보지?'라 생각한다"며 전 남편을 저격해 주목을 받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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