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연봉 300억' 추신수 "♥아내 배려 잘해줘…아침에 아파트 계단에서 자고 있더라"('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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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가 선수 시절 최고 연봉을 밝혔다.
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출신의 야구선수 추신수가 출연했다.
이날 추신수는 최고 연봉을 묻는 질문에 "1년에요?"라고 되물은 뒤 "제일 많이 받았을 대 2주에 13억에서 14억"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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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추신수가 선수 시절 최고 연봉을 밝혔다.
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출신의 야구선수 추신수가 출연했다.
이날 추신수는 최고 연봉을 묻는 질문에 "1년에요?"라고 되물은 뒤 "제일 많이 받았을 대 2주에 13억에서 14억"이라고 답했다.
그는 "당시 1년 연봉이 2100만 달러였다"고 말했다. 2100만 달러는 현재 환율 기준 약 301억 3290만 원에 달한다.

이를 들은 허영만은 "(만화 대신)야구를 했어야 했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 추신수는 "아내가 배려를 너무 잘해줬다. 어느 날은 아침에 일어났는데 아내가 안 보였다. 아파트 계단 아래에서 아이를 안고 자고 있었다. 아이가 너무 울어서 깰까 봐 나왔다고 하더라"라며 헌신적이었던 아내의 내조를 언급했다.
한편, 추신수는 2004년 하원미와 결혼해 2남 1녀를 뒀다. 추신수는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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