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온라인]래더9시즌 효과에 '디아2: 레저렉션' 19위 진입

강미화 2024. 12. 9.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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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첫째 주 온라인 게임 이용시간에선 '디아블로 2: 레저렉션'의 19위 재진입이 눈길을 끈다.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온라인 게임 이용시간을 살펴보면 '디아블로 2: 레저렉션'은 전주 대비 22.2% 상승했다.

이는 톱20내에서 유일한 두 자릿수 상승이며 전체 PC방 게임 중에서는 13번째 상승 폭을 보였다.

'리니지'의 일 이용시간이 2% 감소했지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하락세(-6.3%)에 힘입어 순위는 한계단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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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첫째 주 온라인 게임 이용시간에선 '디아블로 2: 레저렉션'의 19위 재진입이 눈길을 끈다.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온라인 게임 이용시간을 살펴보면 '디아블로 2: 레저렉션'은 전주 대비 22.2% 상승했다. 이는 톱20내에서 유일한 두 자릿수 상승이며 전체 PC방 게임 중에서는 13번째 상승 폭을 보였다. 이에 힘입어 2계단 상승하며 19위를 차지했다.

이번 상승세는 지난 7일 시작한 래더 9시즌 효과다. 게임 내에서는 99레벨까지 다시 육성하는 레더 시즌을 도입해 새로운 도전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특히 7일과 8일에는 15위를 기록하면서 차주 순위에서 추가 상승 가능성을 남겼다. 

'발로란트'와 'FC온라인'은 다시금 순위를 맞바꿨다. '발로란트'가 5.5% 일 이용시간이 증가하면서 격차를 벌리며 2위로 올라섰다.

이 외 게임 순위 변동은 하락 폭에 따른 순위바꿈이다. '스타크래프트'는 2.6% 일 이용시간이 줄었지만, '메이플스토리 월드'의 하락 폭(-4.3%)이 높아 순위는 올랐다. 

'리니지'의 일 이용시간이 2% 감소했지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하락세(-6.3%)에 힘입어 순위는 한계단 상승했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2' 역시 1.5% 일 이용시간이 줄었으나 순위권 밖으로 내려간 '디아블로 4(-23.8%)'와 '리니지 2(-4.9%)'를 제치고 17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리그 오브 레전드'는 3.5% 일 이용시간이 줄었다. 점유율은 42.57%로 332주간 1위를 지켰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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