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한동훈 백블 없이... 국정안정 TF운영

박범준 2024. 12. 9. 11:2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동훈 백블 없이... 기자들에게 둘러 싸인 한동훈

[파이낸셜뉴스]
국민의힘이 비상 계엄에 따른 국정혼란을 수습하기 위해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하기로 9일 최고위원회의 후 발표 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 지도부는 정국 안정화, 국정 안정 지원, 법령 지원 세 부분을 다루게 될 TF를 구성하기로 했다.

곽규택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회의가 끝나고 기자들과 만나 “당대표가 정국 상황에 대해 조속한 국정 안정을 위해 최고위원들로부터 다양한 견해를 듣겠다 하셨고, 최고위원들의 여러 발언이 있었다”며 “결론적으로 현재 정국 안정과 국정 지원 등 다양한 법률 검토를 위해 의원들로 구성된 TF를 구성해 적극적으로 운영키로 했고, 수시로 비상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와 최고위원들이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곽규택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9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에게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와 최고위원들이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곽규택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9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에게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곽규택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9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에게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artpark@fnnews.com 박범준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