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타포구, 29년만에 브라질 프로축구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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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타포구가 29년 만에 브라질 프로축구 캄페오나투 브라질레이루 세리A(1부) 우승을 차지했다.
보타포구는 9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피쿠 니우통 산투스 경기장에서 열린 최종전에서 상파울루를 2-1로 눌렀다.
보타포구가 우승을 차지한 건 1995년 이후 29년 만이다.
보타포구의 통산 3번째(1968년, 1995년, 2024년) 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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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타포구가 29년 만에 브라질 프로축구 캄페오나투 브라질레이루 세리A(1부) 우승을 차지했다.
보타포구는 9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피쿠 니우통 산투스 경기장에서 열린 최종전에서 상파울루를 2-1로 눌렀다. 전반 37분 선제득점을 올린 보타포구는 후반 18분 동점골을 내줬지만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결승골을 터트렸다.
이번 승리로 보타포구는 승점 79가 돼 팔메이라스(승점 73)와의 승점 차를 6으로 벌리며 정상에 올랐다. 보타포구가 우승을 차지한 건 1995년 이후 29년 만이다. 보타포구의 통산 3번째(1968년, 1995년, 2024년) 우승이다.
보타포구는 지난 1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마스 모누멘탈 경기장에서 열린 2024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결승전에서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에 3-1로 승리, 2관왕이 됐다.
이준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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