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측, 걸그룹 학대 반박..."멤버 케이지 주장, 허위·과장" [공식]
박정수 2024. 12. 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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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글로벌 걸그룹 비춰(VCHA)의 멤버 케이지(KG)가 소속사 직원으로부터 학대를 경험했다고 주장하며 팀 탈퇴를 선언한 가운데, JYP가 공식 입장을 전했다.
9일, JYP는 USA 공식 입장문을 통해 "지난 5월, KG는 그룹 숙소를 이탈한 후 법정 대리인을 통한 논의를 요청했다. 이에 당사는 VCHA의 이후 활동 계획을 잠정 중단하고, KG 측 대리인과 다양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논의를 진행해 왔다"라며 "그러나 최근에 KG 측으로부터 논의 사항에 대한 회신이 없어, 당사 대리인 또한 답변을 기다리던 상황이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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