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JYP엔터, 글로벌 걸그룹 멤버 탈퇴에 9%대 급락

조성흠 2024. 12. 9. 09: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JYP엔터테인먼트(JYP Ent.)가 글로벌 걸그룹 비춰(VCHA) 소속 미국인 멤버 케이지의 팀 탈퇴 선언 이후인 9일 장 초반 9% 넘게 급락 중이다.

이는 케이지의 탈퇴 선언으로 한미 합작 걸그룹 비춰의 향후 진로가 불투명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비춰는 JYP와 유니버설뮤직 그룹 산하 리퍼블릭레코드가 합작한 글로벌 프로젝트로 결성된 한미 합작 걸그룹으로 지난 1월 데뷔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YP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JYP엔터테인먼트(JYP Ent.)가 글로벌 걸그룹 비춰(VCHA) 소속 미국인 멤버 케이지의 팀 탈퇴 선언 이후인 9일 장 초반 9% 넘게 급락 중이다.

오전 9시 30분 기준 JYP엔터는 전장 대비 9.25% 내린 6만5천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4.70% 내린 6만9천원으로 시작한 주가는 낙폭을 키워 한때 11.46% 내린 6만4천1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는 케이지의 탈퇴 선언으로 한미 합작 걸그룹 비춰의 향후 진로가 불투명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지난 8일 케이지는 일부 스태프에게 학대를 겪었으며 JYP엔터와 계약을 종료하고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비춰는 JYP와 유니버설뮤직 그룹 산하 리퍼블릭레코드가 합작한 글로벌 프로젝트로 결성된 한미 합작 걸그룹으로 지난 1월 데뷔했다.

josh@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