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연 아나, 후배 잡는 엄지인에 불호령 “얼마나 무서운 선배인지”(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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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아나운서가 최근 '호랑이 선배'로 활약하는 엄지인에 일침을 가했다.
MC 엄지인을 본 이지연 아나운서는 "엄지인이 얼마나 무서운 선배님인지. 내 옛날을 보는 것 같다"고 말했고 엄지인은 "무서운 건 아니다"라며 진땀을 흘리며 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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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이지연 아나운서가 최근 '호랑이 선배'로 활약하는 엄지인에 일침을 가했다.
12월 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전설의 국민 MC들이 출연했다.
이지연 아나운서는 "제가 1969년에 CBS 아나운서로 시작했는데 80년에 와서 지금까지 KBS에서 하니까 KBS 아나운서로 다 기억하신다. 아직도 라디오를 하고 있다. 방송 기간으로 생각하면 가장 오래 생방송을 하는 아나운서일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이계진의 아침마당' 이전에는 81년도 '스튜디오 830'이었다. TV에서 컬러 방송을 처음 하는 아침 방송이었다. 이 스튜디오가 정말 정겨워서 꼭 나오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MC 엄지인을 본 이지연 아나운서는 "엄지인이 얼마나 무서운 선배님인지. 내 옛날을 보는 것 같다"고 말했고 엄지인은 "무서운 건 아니다"라며 진땀을 흘리며 긴장했다. 이어 "저희 아나운서들 라디오 뉴스 하러 가면 얼마나 반겨주시는지 모른다"고 애교 많은 후배의 면모를 보였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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