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나2' 주말 박스오피스 1위…22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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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나2'가 주말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모아나 2'는 지난 주말(12월 6일~12월 8일) 동안 61만40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220만5201명이다.
AP통신과 미 영화매체 버라이어티 등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북미에서 개봉한 '모아나2'는 지난 7일까지 북미 지역 영화관 수입이 3억달러(약 4천272억원)를 넘어서 전편인 '모아나'의 북미 흥행 수입을 능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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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모아나2'가 주말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모아나 2'는 지난 주말(12월 6일~12월 8일) 동안 61만40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220만5201명이다.
'모아나2'는 선조들로부터 예기치 못한 부름을 받은 모아나가 부족의 파괴를 막기 위해 전설 속 영웅 마우이와 새로운 선원들과 함께 숨겨진 고대 섬의 저주를 깨러 떠나는 위험천만한 모험을 담은 스펙터클 오션 어드벤처이다. AP통신과 미 영화매체 버라이어티 등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북미에서 개봉한 '모아나2'는 지난 7일까지 북미 지역 영화관 수입이 3억달러(약 4천272억원)를 넘어서 전편인 '모아나'의 북미 흥행 수입을 능가했다. 누적 흥행 수입은 6억달러를 돌파했다.
2위는 서울 홍제동 방화 사건을 다룬 '소방관'이 차지했다. 56만9338명의 관객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 수는 74만4196명이다. '소방관'은 지난 4일 개봉한 이래 한국 영화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으며 흥행몰이 중이다. 같은 기간 18만4066명의 관객을 동원한 '위키드'는 3위에 머물렀다. 누적 관객 수는 149만8025명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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