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 전지현에 빠졌다 “한국 드라마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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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멤버 다니엘의 친언니인 가수 올리비아 마쉬가 자신에 대해 소개했다.
12월 6일 채널 '마리끌레르'에는 '올리비아 마쉬의 첫 번째 프로필 작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올리비아 마쉬는 "별명은 정말 많다. 몇 개를 써보자면 제 친구들은 '비아'라고 부르고 특별히 제 할머니가 부르는 별명도 있는데 '이아'다. 어렸을 때 올리비아를 발음을 못해서 '이아'라고 해서 그렇게 부르게 됐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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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다니엘의 친언니인 가수 올리비아 마쉬가 자신에 대해 소개했다.
12월 6일 채널 '마리끌레르'에는 '올리비아 마쉬의 첫 번째 프로필 작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올리비아 마쉬는 "별명은 정말 많다. 몇 개를 써보자면 제 친구들은 '비아'라고 부르고 특별히 제 할머니가 부르는 별명도 있는데 '이아'다. 어렸을 때 올리비아를 발음을 못해서 '이아'라고 해서 그렇게 부르게 됐다"고 소개했다.
또 본인을 '집순이'라고 언급하며 "요즘 관심사는 드라마에 빠졌다. 인어공주가 나오는 드라마인데 '푸른 바다의 전설'이다. 너무 재밌다. 밥 먹으면서 쭉 봤다. 한국 드라마 너무 좋아한다"고 애정을 표했다.
"엄마 밥이 제일 좋다"는 올리비아 마쉬는 "엄마가 만든 건 다 잘 먹는다. 그 중에서 월남쌈을 진짜 좋아한다. 월남쌈은 집에서 혼자 먹으면 서운하다. 다 같이 먹어야 좋다"고 웃었다.
앞서 올리비아 마쉬는 지난 10월 16일 데뷔 싱글 '42'를 공개하며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 시드니'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행보를 밟았다. 11월 18일에는 데뷔 한 달 만에 새 싱글 'Heaven'(헤븐)으로 초고속 컴백했다. 꿈에서 느꼈던 감정을 다시 느끼고 싶어 하는 아련한 기대감을 노래한 곡이다.
오는 12월 28일에는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Yuewen Music Festival'(위웬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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