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식가 이지아, 한그릇 먹고 추가 주문 2번 “양 적어” 핑계(주로 둘이서)[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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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아가 대식가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지아는 "스몰 피시라는 애가 들어간 버전을 먹었는데 예전에 먹은 오리지널이랑은 좀 다른 거 같아서 오리지널을 먹어 보겠다"며 한그릇을 추가 주문했다.
심지어 새로 받은 죽을 먹던 이지아는 뭔가 만족스럽지 않은 듯 "여기는 피단을 추가해야 되네"라면서 피단을 더 주문하곤 "그렇지 피단을 (추가해야지). 조금 들어가 있다"고 핑계를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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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지아가 대식가의 면모를 드러냈다.
12월 8일 방송된 tvN 예능 '주로 둘이서 THE WAYS OF TASTING'(이하 '주로 둘이서') 4회에서는 위스키와 음식의 페어링에 관한 칼럼을 의뢰받은 이지아, 김고은의 대만 타이베이 미식 여행이 이어졌다.
이날 이지아는 김고은과 각자 먹고 싶은 걸 먹기 위해 헤어져 혼밥을 하러 갔다. 송화단(피단)이 먹고 싶다던 이지아는 홀로 시장 안에 있는 피단죽 맛집을 찾았다. 피단죽은 흰 죽에 발효된 오리알을 얹어 쿰쿰한 맛이 매력인 음식이었다.
이지아는 직원의 추천을 받아 이 가게의 인기 메뉴인 표고버섯과 볶은 실치, 닭고기, 송화단을 고명으로 얹은 피단죽을 주문했다. 이지아는 죽은 한 입 먹자마자 "너무 맛있다"며 연신 감탄, 웃으며 한 그릇을 뚝딱 비웠다.
이지아는 "스몰 피시라는 애가 들어간 버전을 먹었는데 예전에 먹은 오리지널이랑은 좀 다른 거 같아서 오리지널을 먹어 보겠다"며 한그릇을 추가 주문했다.
심지어 새로 받은 죽을 먹던 이지아는 뭔가 만족스럽지 않은 듯 "여기는 피단을 추가해야 되네"라면서 피단을 더 주문하곤 "그렇지 피단을 (추가해야지). 조금 들어가 있다"고 핑계를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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