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여배우 맞아? 폭풍 먹방에 결국 벨트 터졌다 “찍지 마세요” 촬영 거부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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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예은이 벨트가 터지는 사고를 쳤다.
12월 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연말 파티 초대장을 완성하는 '초대장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제작진은 1년 동안 뛰느라 고생한 멤버들을 위해 대규모 연말 파티 개최를 알렸다.
본격적인 먹방에 들어간 '먹짱' 지예은은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도 애플파이를 먹더니 결국 마이크 벨트가 풀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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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지예은이 벨트가 터지는 사고를 쳤다.
12월 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연말 파티 초대장을 완성하는 '초대장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제작진은 1년 동안 뛰느라 고생한 멤버들을 위해 대규모 연말 파티 개최를 알렸다.
잠실에 위치한 한 크리스마스 마켓에 들어간 멤버들은 떡볶이, 어묵, 왕닭다리 바비큐 등 먹음직스러운 음식부터 애플파이, 쿠키로 이루어진 각종 디저트를 폭풍 주문했다.
본격적인 먹방에 들어간 '먹짱' 지예은은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도 애플파이를 먹더니 결국 마이크 벨트가 풀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양세찬은 "얘 지금 많이 먹어서 풀린 것"이라며 동네방네 소문을 퍼뜨렸고, 지예은은 "이런 거 찍지 마세요. 여배우잖아요"라고 부끄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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