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뉴욕도 홀린 슬랜더 몸매‥‘아파트’ 인기 어디까지?
이해정 2024. 12. 8. 17:08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미국 뉴욕도 '아파트' 열풍으로 물들였다.
로제는 12월 8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미국 뉴욕을 방문한 근황을 담은 게시물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로제는 품이 넉넉한 야구 점퍼를 입고 짧은 반바지를 매치한 하의 실종 패션을 소화한 모습이다. 날씬한 다리를 꼬고 훤칠한 비율을 드러내 전문 모델 못지않은 비주얼을 자랑한다.
특히 금발 머리를 사랑스럽게 땋아 귀여운 매력을 물씬 풍겼다.
한편 로제는 지난 6일 자정(이하 한국시간) 솔로 정규 1집 'rosie'를 발매했다. 앞서 공개된 싱글 'APT.'와 'number one girl', 미공개된 신곡 'toxic till the end'를 포함해 총 12곡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로제가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특히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호흡을 맞춘 첫 번째 선공개 싱글 'APT.'는 10월 18일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지 47일 22시간 만인 지난 5일 조회수 5억뷰를 돌파, K팝 솔로 및 그룹 아티스트를 통틀어 가장 빠른 기록을 세웠다.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서 5주째 3위를 유지하고 미국·중국·일본 한터 차트 1위를 석권하는 등 국내외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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