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 "한국 드라마 너무 좋아해...최애 음식? 집밥"

하수나 2024. 12. 8.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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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올리비아 마쉬가 한국 드라마를 좋아한다며 재미있게 본 드라마로 '푸른 바다의 전설'을 꼽았다.

6일 마리끌레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올리비아 마쉬의 첫 번째 프로필 작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올리비아 마쉬가 자신의 프로필을 작성하며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올리비아는 "너무 재밌었다. 밥을 먹으면서 쭉 봤다"라며 "저 한국 드라마 너무 좋아한다. 꼭 추천드린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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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올리비아 마쉬가 한국 드라마를 좋아한다며 재미있게 본 드라마로 ‘푸른 바다의 전설’을 꼽았다.

6일 마리끌레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올리비아 마쉬의 첫 번째 프로필 작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올리비아 마쉬가 자신의 프로필을 작성하며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별명에 대한 질문에 “전 별명이 많이 있다. 제 친구들이 ‘비아’라고 많이 부르고 이건 특별히 할머니가 부르는 이름인데 ‘Ia(이아)’였다. 제가 어렸을 때 계속 올리비아라는 말을 못해서 계속 ‘이아’ ‘이아’라고 해서 그렇게 부르게 됐다”라고 별명에 얽힌 사연을 언급했다. 

요즘 관심사에 대해 “요즘 드라마에 빠졌다. 인어가 나오는 드라마였다”라며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을 언급했다. 올리비아는 “너무 재밌었다. 밥을 먹으면서 쭉 봤다”라며 “저 한국 드라마 너무 좋아한다. 꼭 추천드린다”라고 강조했다. 

“가장 좋아하는 음식”으로는 엄마 밥을 추천했다. 올리비아는 “엄마 밥을 좋아한다. 엄마가 만드는 거를 다 진짜 잘 먹는다. 그 중에서 특히 월남쌈을 좋아한다. 집에서 있을 때 혼자 먹으면 서운하다. 다 같이 모여서 얘기 나누면서 먹는 거를 너무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음악적 영감을 얻는 곳에 대한 질문에는 “저는 저희 집안에 작업실이 있는데 작업실에서 멍 때리면서 집을 돌아다니면서 제일 영감을 받는 것 같기도 하다. 집순이다 보니까 그렇게 된 거 같다. 또 가족여행을 가거나 다시 호주로 여행을 가서 아기였을 때 추억이 있는 곳에 가면 영감을 받는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호주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뉴진스 다니엘의 친언니로도 유명한 올리비아 마쉬는 최근 싱글 ’42’로 정식 데뷔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마리끌레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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