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 '삼일한'→'좌좡면' 발언 해명 "출처가 일베인지도 몰라"

김종은 기자 2024. 12. 8.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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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가 겸 방송인 김이나가 일베(일간베스트저장소, 극우 성향 인터넷 커뮤니티)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김이나는 앞서 유튜버 침착맨(본명 이병건)이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삼일한(여자와 북어는 삼일에 한번씩 패야된다)' 등의 용어를 쓰는가 하면, 인터넷 방송 채팅창 등에서 '좌장면' '훠궈' 등 일베 용어를 사용해 일베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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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작사가 겸 방송인 김이나가 일베(일간베스트저장소, 극우 성향 인터넷 커뮤니티)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김이나는 8일 한 누리꾼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계엄령 어떻게 생각하시냐. 탄핵 찬성하시냐. 2찍(20대 대선에서 기호 2번 윤석열 후보를 찍은 이들을 비하하는 표현)이냐"라는 물음에 "난 일베에 들어가 본적도 없고, 아직까지도 그 출처가 일베인지 몰랐다. 나도 계엄령이 내려진 순간부터 지금까지 분노 속에 있는 시민 중 하나"라고 답했다.

김이나는 앞서 유튜버 침착맨(본명 이병건)이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삼일한(여자와 북어는 삼일에 한번씩 패야된다)' 등의 용어를 쓰는가 하면, 인터넷 방송 채팅창 등에서 '좌장면' '훠궈' 등 일베 용어를 사용해 일베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한편 김이나는 TV조선 '대학가요제'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이며, MBC FM4U '별이 빛나는 밤에'도 진행 중이다. 최근엔 지드래곤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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